2026년 데일리샷 베스트 리뷰남부비진 토쿠베츠 준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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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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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루(Havalu Corporation)
남부 비진 긴죠로 처음 접한 남부비진 사케. 이번에 마신 토쿠베츠 준마이는 안주없이 첫잔을 마셨을때도 매우 깔끔한 목넘김과 과하지않은, 어찌보면 특색없다 느껴질 정도로 은은한 향을 선사했다. 향은 과하지않은 꽃향기?하지만 남부비진 긴조에 비해서는 살짝 높은 도수때문인지 입안에는 약간의 쌉싸르한 느낌이 남았는데, 이때 생선회를 먹으니 그 느낌이 기분좋게 씻겨나갔다. 그리고 살짝 비린 생선(고등어같은)을 먹은 후 술을 나중에 마셨을때의 느낌도 달라서 매우 즐거운 술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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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비진 토쿠베츠 준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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