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링은 참치 참다랑어반 눈다랑어 반. 오늘 좀 꽤 비싼 안주(5만원 전후)와 페어링한다 할 때 데일리샷 직구가격에선 (일식 특유의 감칠맛나는 인주와 페어링시) 실망 없는 맛입니다 장담합니다. 25년 1월 21일. 음주 날은 2월24일. 혈합육 부분의 비린내가 유독 거슬리는 날입니다. 신선할수밖에 없는 계절, 제조일자에 오래돼서 맛이 변했겠다는 걱정은 없습니다. 식중주론 손색 없습니다. 파인애플 리치 머스크같은 강한 캐릭터에 익숙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과향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막걸리 누룩의 역한향은 없는 편이며 쌀맛(밥 오래씹었을때 나는 포도당의 단맛과 향)이 확 납니다. 와! 이향이다!(배 딸기 머스크 파인애플 등) 하는 특징적인 향은 없지만 핫카이산은 라벨이 생긴대로 놉니다. 딱 동양의 쌀로만든 술 그자체. 백화수복 경주법주보다 훨씬 낫습니다. 데일리샷 직구가격기
준 실망은 없습니다. 직구가격엔 가성비 최고입니다. 한국 이자카야 가격엔 글쎄이긴 합니다. 데일리샷에서 구매하고 좀 기다렸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