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15년 & 아녹 12년
GlenAllachie 15yo & anCnoc 12yo

글렌알라키 15년 & 아녹 12년

278,000
판매처
스토어
와인천국 가나주류백화점 동대문할인점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9 명일빌딩 1층
픽업일
7/22(월)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아녹 12년)
위스키 글렌알라키 15년 & 아녹 12년 이미지 1

글렌알라키 15년

스코틀랜드의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가 내린 선물, '글렌알라키 15년'을 소개해드립니다. 글렌알라키의 시리즈 중에서도 정수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 위스키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글렌알라키 15년'은 페드로 히메네즈와 올로로소 펀천, 혹스헤드 캐스크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으며, 냉각 여과를 하지 않고 내추럴 컬러로 완성되었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진한 마호가니 빛을 지나서 잔에 따르자마자 헤더 꿀과 다크 초콜릿, 무화과, 과일 케이크, 모카, 시나몬이 피어오르는데요. 이내 무화과 시럽처럼 달콤한 건과일의 맛과 다크 초콜릿, 향신료, 꿀이 뒤를 잇고 생강의 힌트로 마무리됩니다. 글렌알라키 증류소에서도 '왕관의 보석'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뛰어난 맛과 향을 자랑하는 '글렌알라키 15년'. 왕관의 보석을 탐할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위스키 글렌알라키 15년 & 아녹 12년 이미지 2

아녹 12년

녹두(knockdhu) 증류소의 역사는 1892년, 뛰어난 안목과 비전을 가진 존 모리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가 매입한 녹(knock) 부지는 피트와 보리로 가득 차 있고, 하이랜드의 맑은 샘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스코틀랜드의 그레이트 북부 철도가 다니는 길목이였기 때문에 존은 이것이 위스키의 생산과 유통에 필요한 조건을 다 갖춘 황금같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녹두 증류소는 2년 후인 1894년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피트를 사용한 건조 방식으로 인해 피티한 위스키를 생산했으나, 생산 방식을 변화하며 현재는 논 피티드 위스키로 잘 알려진 아녹(anCnoc)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전통적인 구리 증류기를 사용하며 오랜 시간 훌륭한 품질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스페이사이드를 대표하는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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