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포 메라빌리아 뜨레 디 뜨레 2022
배경설명: 덥고 건조한 풀리아 지역 / 네그로아마로 40%, 알리아니코 40%, 프리미티보 20% / 살라소(Salasso) 기법 / 전통 슬라보니안 오크통 6개월 숙성
(외관) 선명도- 맑은, 강도- 깊은(손가락 안비쳐보임), 색-진한 루비색(아주 살짝 석류색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느낌)
(후각) 상태- 깨끗한, 강도- M, 향 특성- 블랙 체리 혹은 블랙 자두, 젖은 숲 바닥
(미각) 당도-드라이,산도-M,타닌-M-~M(특이사항, 타닌의 양은 2번보다 살짝 많으나 더 부드럽고 실크같음),알코올-M+,바디-M,풍미 강도-M~M+,여운-중간
결론/품질 수준- 매우 좋은
(사유: 향에서 1차, 3차향 등 어느정도 복합적인 향이 느껴지고, 입에서도 그 향에서의 뉘앙스가 이어짐. 피니쉬가 중간 정도로 양호하고 타닌이 부드러움)
재구매 의사- 없음, 그러나 주변에 추천할 의사는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