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님
2026.10.25
더블과 비교해 보고 싶어서 셰리 구매했습니다. 사실 둘 다 엔트리라 맛 차이 크게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왜 더 비싼지 알 거 같네요. 복숭아, 살구 같은 말린 과실향과 고소한 견과류 향이 풍부합니다. 목 넘김도 부드럽고 첫 개봉에 부즈도 튀지 않습니다. 자기주장이 세지 않지만 섬세하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셰리를 좀 더 파게 될 것 같네요.
2026년 가장 인기있는 상품을 만나보세요
솔직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이** 님
2026.10.25

더블과 비교해 보고 싶어서 셰리 구매했습니다. 사실 둘 다 엔트리라 맛 차이 크게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왜 더 비싼지 알 거 같네요. 복숭아, 살구 같은 말린 과실향과 고소한 견과류 향이 풍부합니다. 목 넘김도 부드럽고 첫 개봉에 부즈도 튀지 않습니다. 자기주장이 세지 않지만 섬세하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셰리를 좀 더 파게 될 것 같네요.
김** 님
2026.10.23

한번은 안주없이, 한번은 LA갈비와 먹었습니다. 첫 향에서 직관적인 시트러스(사과)가 가장 먼저 스칩니다. 이후 바닐라와 옅은 카라멜의 냄새가 스치고 세세한 구분없이도 달짝지근한 향이 받쳐줍니다. 맛은 향과 같아요. 과즙의 단맛이 바닐라 시럽과 같이 감싸고, 약간의 백후추스러운 옅은 스파이시가 지나갑니다. 우디감과 단향의 피니쉬가 좋네요. 평소 즐기시던 위스키와는 방향성이 조금 다른게 느껴집니다. 몰트가 주는 깊은 구수함, 묵직함은 조금 부족합니다. 묵직함을 채우려면 더 고도수 추사를 먹으면 됩니다만, 고도수 추사로도 몰트의 고숙성이 주는 깊은 묵직함을 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훨씬 화사하고 싱그러우면서 달콤합니다. 음식과의 페어링은, 저는 모든 한식과 가능할것 같습니다. 단, 회 와 같은 해산물은 추천을 못드릴것 같습니다. 모든 한식에 편하게,맛있게 드시기에 좋은 화사하고 달콤한 술 같습니다.
🍀 주류뽑기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잔여 수량 90/90개
1회 당 109,900원
잔여 수량 66/86개
1회 당 49,900원
최근 1주일 간 가장 많이 팔린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