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 캐스크+올로로소 쉐리 캐스크 원액을 사용한 글렌피딕의 시그내쳐 싱글몰트 위스키.
데일리샷 구매 포함 벌써 4병째 뚜따한 녀석임. 엔트리급 12년 숙성이지만 에어레이션 기간이 오래 필요하지 않다.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무난하게 어필할 수 있는 캐릭터를 가진 녀석.
노즈- 새콤달콤한 과일향. 약간의 시트러스. 살짝 가려진 몰트의 구수함.
팔레트- 달달함. 미세한 씁쓸함. 피니시에서 느껴지는 나무맛(나무젓가락 입에 물었을때와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