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빈 용산소재 신동와인 수입품
뚜따 직후 첫 맛은 흠.. 나쁘지 않았는데
달고 신맛의 벨런스가 안나쁘다 생각하며... 오홋 기대하며
몇잔 더 마셔 봤는데....
마시면... 마실수록 뭔다 닝닝하니
연하다는 약함을 느끼며... 병을보니 13.5도.. 헛 역시
향은 금방 사라져 무뎌지고.
남는건 혀위에 고무 지우개를 입에
물고난 뒤 남는 입안의 씁쓸함의 여운만 남아...?ㅋ
4점 이상 주신분들는
뭐 다른 제품 드신건지...
아르헨은 이제 더이상 도전하고 싶지 않아지네요 ㅠㅠ
개인적 취향으론 5점만점에 3.6정도..
한병 더 구입했으니 얼른 한병더 빨리 마셔보고
보충할 수 있으면 해볼게요.
데일리샷은 시간지나면 수정이 안되서 과연 뚜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