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 CS 1L

🐼
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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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맥주창고 부천송내점
이번 카솔쉐는 56도 정도입니다. 예전에 60도 넘는 카솔쉐는 미친 고무향이 나서 입에 대기가 싫을정도로 고문이었는데 이번 버전은 맛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카솔쉐가 60도가 넘어가면 고무향이 나는게 아닐까 추측하면서 이번 56도 버전은 카발란을 비노바리끄로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은 주지 못했지만 당시 먹었던 비노보다 맛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평가로는 50도 이상 위스키 기준으로 볼 때 가격 불문하고 이번 56도 버전은 비노바리끄, 알라키 10cs, 아란셰리, 파클라스 105cs, 드로낙 오드 투 다크보다는 직관적으로 맛있다고 느꼈지만 개인 취향의 영역에서 더 어두운 맛 쪽으로는 에드라두어 12년cs가, 보다 깔끔한 맛 쪽으로는 부나하벤 12년 cs, 탐두 시가몰트, 아부나흐 74~84 넘버링, 글렌기어리15년 등이 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같은 대만산 위스키 중에는 글렌리벳 13년 대만판이 개성과 특색이 짙어서 훨씬 맛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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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셰리 캐스크 CS 1L
390,000원
5.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