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바쇼에서 처음 접하고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던 스피릿이라 정말 기대하고 있던 제품이었습니다.
시트러스한 캐릭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완전 취향 저격이었던 제품이었는데 드디어 손에
들어오니 너무 기쁘네요
구매 가능한 소매점이 근방에 없다보니
데일리샷으로 한병밖에 구매 못했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최소 두 병은 더 원정구매하러
갑니다.
자가숙성까진 어렵겠지만 스피릿 자체가 자몽 홉 레몬같은 상큼씁쓸한 캐릭터로 가득해서 입안에 도파민을 채우기엔 충분하네요!
다음 작품은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윌로우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