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버번위스키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우드포드리저브는 버번위스키증에서도 긴여운을주는 최고의 위스키다 이번 켄터키 더비 150주년 리미티드에디션은 확실히 소장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
일단 150년이란 세월이 주는 무게는 경외심이들게하고
최고권위의 경마대회 켄터키 더비를 기념하는 우드포드 리저브 한정판의 보틀디자인을 보고 열정을 불지폈다 화려한 꽃사이를 질주하는 경마와 기수배경엔 좀 더 많은 꽃을 두고싶어 제작해보았다.
달콤한 바닐라의 풍미와 과일의 풍미를 생각하며 꽃을 꽂았고 나의 이런돌발행동에 프리미엄버번에 이름이 누가되질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