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다이센 블렌디드 위스키

👱🏻‍♂️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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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x)가양상회
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van으로 시작하는 위스키 유튜버를 참고하여 구매를 결정함 큰 기대는 없었으나 그래도 40%정도는 기대를 해 봄 수령후 집에와 뚜따를 하고 첫 향을 맡자 마자 '아...그럼 그렇지 저가형 재패니즈...속았다...' 아주 지극히 저가형 위스키에서 나는 향이 물씬... 그래도 맛에서는 조금이나마 괜찮겠지?싶어서 한 잔 따라서 3여분 정도는 스월링 후 마셔보니... 그냥 한마디로 '하...쪕...^^' 제 기준엔 테이스팅 노트처럼 다크초콜릿이나 초콜릿 케이크는 전혀 없고 약간의 메이플과 단 맛...오렌지 껍질스러운 시트러스함은 약간 묻어나네요~ 맛이...뭔가를 흉내 내려다 만거 같은ㅋㅋㅋ... 근데 사진처럼 용량이 병목에 닿기도 전으로 차있어서 좀 흠칫...원래 이런가? 무튼 한마디로 정리하면 1.5~2만 원 하는 그란츠 트리플우드가 훨신 좋더라는~~~ 라벨은 볼만하니 진열해두면 쪼메 있어는 보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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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 다이센 블렌디드 위스키
48,000
4.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