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란은 도수가 50도 이상인데 제품마다 다른게 특징이래요. 엑스버번은 도수를 못보고 마셨는데 솔리스트는 58도네요!
위스키는 막입이라 잘 모르는데 몰트의 진한맛 또는 조니워커 블루처럼 깔끔한맛 좋아해요!
솔리스트 비노바리끄는 상큼한 과실향 나면서 묵직한 바디감이 느껴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과실향보다는 카라멜과 우디향이 더욱 강하다고 느꼈어요! 58도인데도 엄청 부드러워서 놀랬어요! 부드럽고 달달하면서 여운이 긴편이고 그만큼 색도 엄청 진한 갈색빛이랍니다ㅎ 리뷰보니깐 망고,메론 등 열대과일 계열 맛이난다는 평이 많던데 전 잘 모르겠더라구요ㅋㅋㅋ
대만여행 갈때 필수템!! 꼭 쟁여올거에요🤪
엑스버번 캐스크는 데일리로 먹을만한 정도였고 확실히 솔리스트에 비해 부드러움은 덜하고 좀 스파이시?하고 더 묵직한 느낌이라 얼음에 살짝 희석해서 먹는게 더 맛있었어요. 할인하면 또 살만해요ㅎ
조니워크 블루 사려다 카발란이 워낙 유명해서 구매했는데 엑스버번이 9월 특가할인 하기도 해서 같이 샀는데 가성비있게 겟했어용 솔리스트는 신세계 면세점 기준으로 21만원 정도인데 데일리샷에서 할인쿠폰 적용해서 17만원에 구매했어요~! 데일리샷에서 카발란 후기가 별로 없어서 의외였는데 10만원 후반대면 무조건 구매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