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락과 토닉워터에 타서 마셔봤는데요
원액에서 자몽껍데기의 향, 로즈마리의 향, 데킬라향이 나고
맛은 단맛은 적은편이며, 자몽껍질을 씹을때의 쌉싸름한 맛이며 데킬라스러운 맛은 적은편이예요
온더락도 그냥 맛봤을때와 크게 차이는 없는 맛이였어요
아무래도 쓴맛때문에 온더락과 샷으로 먹기에는 별로일것 같아요.
다만
토닉워터에 타서 먹었을때는 향이 전체적으로 풀어지며, 자몽껍질향, 로즈마리향, 꽃향기가 입안에 퍼지는게 아주 맛있었어요.
이거는 칵테일로 활용하면 재밌게 마실 수 있을듯해요!
라벨지에 온더락, 소다, 토닉, 마가리타에 넣어라고 적혀있던데 마가리타로 해먹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샷으로 털어먹기엔 쓴맛이 거슬려서 별 하나 감점! 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