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다니엘의 특유 바나나향이 꾸덕하고 찐하게 나서 맛이 신기하기도 하면서 처음느끼는 맛이라 개성이 특이 하지만 62.5도라는 도수 치고는 부드러운게 장점이네요
향: 바나나, 약한 바닐라, 카라멜, 약간의 향신료
맛: 향에서 나는 바나나 향기의 맛,시나몬 맛이 나며 끝 쪽에는 부드럽고 달큰한 메이플 시럽의 맛이 따라옵니다. 도수가 있다보니 위린이 분들한테는 끝에 스파이시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총평: 4점 주기엔 너무 높고 3점 주기엔 너무 낮아 3.5점 정도 인듯하며 그렇다고 맛이 없는건 아닙니다! 러셀이나 와일드 터키, 부커스가 약간 질린다면 도전 해볼만한 위스키라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