콥케 10년의 꾸덕함은 포트와인의 정석입니다. 콥케 20년은 오히려 더 프루티해지고 발랄해집니다. 이게 더 맛있을 수도 있구나 해요~ 그라함 10년이 콥케 20년의 약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그라함 10년이 콥케 10년 보다 맛깔 나는 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20년 밑으로 순위를 정하라면,
각 종 포트와인들(로얄, 다우, 포르토, 콥케..) < 그라함 포트< 그라함 10< =크루즈 10< =콥케10<=그라함20=콥케20
<= 은 비슷하거나 우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