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째 찾는 단골 바입니다.
사장님도 손님분들도 늘 따뜻해서, 다녀오면 마음이 따듯해지는 공간이에요. 망원동의 작은 사랑방 같은 곳이라 마포구 오셨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작은 가게에서 아드벡 엠버시가 되기까지, 꾸준하고 성실하게 성장해오신 사장님을 지켜보며 저까지 괜스레 뿌듯해지네요.
매달 새로운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위스키 종류도 다양해서 방문할 때마다 색다른 추천을 받아 즐길 수 있어요. 5년 동안 변함없이 만족하며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칵테일 ‘카니발’은 여전히 예술…
처음 가신다면 꼭 드셔보세요. 진심으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