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
다양한 일본 고구마·보리·쌀 소주를 많이 마셔봤지만, 반복 구매한 술은 다이아메가 유일합니다. 지금까지 총 14병을 구매해 마실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 소주는 리치 향과 고구마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인데, 특이하게도 얼음에 타거나 차갑게 마시면 오히려 알코올 느낌이 더 튀어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온 그대로 마실 때 가장 향이 잘 살아나는 술이라고 느꼈습니다.
최근에는 위스키 대신 다이아메를 여러 병 쟁여두는 선택이 더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실제로 가격도 국내에서 화요 25도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약 6만 원으로 꽤 비싸게 판매되지만, **해외 직구 시 훨씬 합리적인 가격(약 3병 수준)**에 구매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해외 직구를 통해 정말 만족스러운 술을 발견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가격이 유지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