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2004 글렌리벳 16년
Gordon&Macphail Connoisseurs Choice Glenlivet 2004 16yo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2004 글렌리벳 16년

2,500,000
판매처
스토어
콜마르
대구 동구 반야월로 1길 25 콜마르
픽업일
7/19(금)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열대 과일, 오렌지, 코코아

Taste

데친 배, 구운 바나나, 오크

Finish

여운
균형 잡힌, 부드러운, 마지팬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6%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스페이사이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2004 글렌리벳 16년 이미지 1

Gordon&Macphail Connoisseurs Choice Glenlivet 2004 16yo

위스키 병입 회사 고든 앤 맥페일의 코노세어 초이스 라인업, 그 중 글렌리벳 2004년 위스키를 소개합니다.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글렌리벳 2004 16년'은 2004년에 증류된 글렌리벳 증류소의 원액을 리필 버번 배럴에서 숙성한 뒤, 2021년 46% 도수로 병입 되었습니다. 향에서는 열대 과일의 향이 먼저 다가오고 오렌지와 코코아 파우더의 아로마가 잇따라 나타납니다. 입안에서는 데친 배, 구운 바나나 그리고 오크의 맛이 느껴집니다. 피니시에서는 적당한 바디감과 균형감, 마지팬의 달콤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2004 글렌리벳 16년 이미지 2

독특한 위스키를 만드는 고든 앤 맥페일, 그리고 핵심 라인업

고든 앤 맥페일은 스코틀랜드 최대 병입 회사입니다. 이곳은 오로지 '탁월한 품질의 싱글몰트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만들겠다'는 한 가지 사명으로 125년 이상 사업을 유지해오고 있는데요. 4대에 걸친 가족 기업으로, 현재 100개가 넘는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몰트 원액와 오크통, 그리고 인고의 시간이 결합되어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상징적인 몰트 위스키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1968년에 George Urquhart는 '코노세어초이스(Connoisseurs Choice)'라는 이름을 달고 스코틀랜드의 약 100여 개의 증류소의 원액들을 기반으로 2000여 개 이상의 위스키를 만들어냈습니다. 비냉각 여과와 내추럴 컬러 공정으로 생산되는 희귀한 SINGLE CASK & SMALL BATCH 라인업으로, 고든 앤 맥페일 고유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핵심 레인지입니다.

위스키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2004 글렌리벳 16년 이미지 3

The Glenlivet

'더 글렌리벳'은 1824년 창립자 '조지 스미스'의 완벽한 부드러움을 지닌 독창적인 고품질의 싱글몰트에 대한 열망으로 탄생했습니다. 더 글렌리벳은 스코틀랜드 위스키의 성지, 스페이사이드 지역에서 최초로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취득한 독보적인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글렌리벳은 1884년, 글렌리벳의 위스키를 모방하고자 하는 타 증류업자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이름 앞에 '유일', '단 하나'의 의미로 정관사 'THE(더)'를 붙일 수 있도록 법원으로부터 오리지널리티를 인정받았습니다. 그렇게 글렌리벳(The Glenlivet)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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