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모렌지 시그넷 & 아드벡 10년
Glenmorangie Signet & Ardbeg 10yo

글렌모렌지 시그넷 & 아드벡 10년

365,000
판매처
스토어
케이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100 지하
픽업일
6/21(금)준비완료 예정

리뷰 1

좋은가격에 맛돌이들 구매했네요 ㅎㅎ
김**님

Information

상품명

아드벡 10년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6%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위스키 그랜모렌지 이미지 1

에스프레소에서 영감받은 위스키, 시그넷

깊은 앰버 빛을 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에스프레소와 초콜릿의 풍미로 유명합니다. 이 위스키는 커피 애호가였던 글렌모렌지의 빌(Dr.Bill Lumsdend)에 의해 2009년 탄생했는데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고지대 원두로 만든 커피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전해집니다. ‘시그넷’의 고소한 아몬드와 헤이즐넛 그리고 달콤하게 절인 오렌지껍질의 풍성한 맛은 스파이시한 모카 풍미로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은 위스키 애호가부터 입문자까지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으며, 견고하고 고급스럽게 패키징 되어 있어서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글렌모렌지 시그넷’의 제조 과정은 보통의 몰트 위스키 제조 과정에서 한 단계가 더 추가되는데요. 바로 몰트를 로스팅하는 공정입니다. 이 드럼 로스팅 추가 공정은 250도의 고열로 검게 볶은 초콜릿 몰트를 만듭니다. 또한 ‘시그넷’은 직접 제작한 디자이너 캐스크에서 숙성한다는 점도 특별합니다. 이 캐스크는 미국 오자크산으로, 2~3년에 한 번씩 직접 벌목하여 제작한답니다. 이후 쉐리 오크에서 추가 숙성하며, 배팅 이후에는 6개월 정도 안정화하는 방식으로 완성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영감과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만든 유례없는 스타일의 위스키 ‘시그넷’은 글렌모렌지의 정신인 필요 그 이상으로 잘 만들어진(Unnecessarily Well Made) 걸작입니다.

위스키 그랜모랜지 이미지 2

Dailyshot’s Comment

“아드벡의 이야기는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살아남는 활력이 넘치는 정신으로, 의심할 여지 없이 지구상 에서 가장 대단한 양조장 이야기 중 하나이다.” <위스키 바이블>의 저자 짐 머레이가 2008년, ‘아드벡 10년’을 그 해의 월드 위스키로 선정하며 아드벡을 두고 한 말입니다.

아드벡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위스키 가운데 가장 피트 향이 강하고 스모키한 싱글 몰트 위스키로서 ‘궁극의 아일라 몰트 위스키’라는 자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일라 몰트 위스키 중 토탄향과 스모크향이 가장 강하고 복잡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위스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강렬한 스모크 향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이고 달콤한 풍미가 돋보이는 위스키로 유명하며, ‘토탄 향의 역설(The Peaty Paradox)’이라는 애칭이 붙었습니다. 아드벡 포트폴리오의 핵심 익스프레션인 아드벡 10년은 2000년 출시 이후, 감정가들과 피트 애호가 사이에서 순식간에 히트를 쳤으며, 계속적으로 만찬에서 주빈테이블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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