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외관, 포장, 맛입니다
에어레이션을 거치지 않아도 이 정도의 맛이면
거치고 난 뒤가 더 기대됩니다
가격에 비해서 아주 훌륭한 가성비고
독립병입, 코노셰어초이스, 퍼스트필 셰리벗, 고숙성이란 면면들을 감안한다면 가격 책정이 잘못된 위스키가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글렌버기 싱글몰트 CS를 맛있게 마신 바가 있는데, 이 고든앤맥페일 1996년 글렌버기는 차후 가치가 더 오를 수 밖에 없는 위스키란 생각입니다.
이 병은 맛있게 마시고 한 두 병 더 주문해서 소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