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샷 비구매
Bar에서 바틀로 구매하여 마셔보았습니다.
뚜따 직후에도 알콜부즈는 없습니다.
달콤하면서도 점잖은 셰리향이 은근하게 시작됩니다.
머금으면 49도 CS답게 타격감이 시작됩니다만 서서히 옵니다.
동시에 단 맛과 가죽향 등이 찾아오는데 사람 홀리듯 스며드네요.
고급스럽다는 말이 나옵니다. 치즈, 훈제연어와도 잘어울리구요.
에어링 후가 더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참, 뚜껑이 와인처럼 코르크 마개에 왁스로 밀봉되어 와인 오프너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마시다 남은 바틀을 위해서 새로운 뚜껑을 끼우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