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샷 인스타에 블랙 맴버십 분께서 칭찬했다는 광고를 하길래
그래 설마 블랙께서 허투루 말씀하셨으랴 싶어 구입했습니다.
색부터 찐 한것이 좋습니다. 병은 일견 글렌알라키 스러운데 좀 더 공을 들였네요.
특히 전면의 문양이 독특합니다.
머금으면 역시 답니다. 그리고 간질간질 타격감이 천천히 오는데 전혀 57도 같지않게
부드럽고 상냥하고 따뜻합니다. 맵지않습니다. 끝까지 유지되는 오크향도 좋습니다.
뭔가 향과 맛이 독특한 느낌이 살짝 있는데 클라이넬리쉬도 아니고.. 암튼 독특합니다.
자꾸 더 알고싶어지는 술. 이녀석 이거 괜찮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