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샷 비구매
호오...괜찮군요. (면세점에 있는 줄 모르고 리커샵에서 구매^^)
첫 향은 절제된 단 향속 고급스런 버번 향입니다. 일단 좋네요. 부티납니다.
머금어보니 살짝 단 와중에 52도의 타격감 잘 보여줍니다.
입안이 바싹 마르고 아주 쪼여줍니다.
마지막 피니시는 혀는 매운데, 코와 목은 은은합니다. 고급스러워요.
이름대로 아름답고 고급지고...
물론 저도 야칠(야생칠면조-와일드터키를 뜻하는 은어) 매니아 이지만, 페넬로페는 다릅니다.
좋아요. 이건 어느 자리든 함께하기도 좋습니다. 훗날이 더 기대되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