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데일리샷 베스트 리뷰아란 포트 캐스크 피니시

😶
이** 님
베스트 리뷰
데일리샷 비구매
아란에 관심이 많아서 소테른과 포트 샀습니다. 포트와인도 좋아하고요.ㅋㅋㅋ 뚜따했는데도 포트는 50도 도수가 안 느껴질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추사 50도랑은 비교가 안됩니다. 추사가 훨씬 맛있습니다. 타격감이 전혀 없습니다. 700ml 인것도 마음에 안들고요. 단, 에어링을 하면 맛있어질수도 있는데요..뚜따한 상태에서는 이거 대신 글렌알라키15, 글렌터렛12, 추사50도 먹을거 같습니다. 단, 위린이에게는 50임에도 불구하고 먹을 만한 정도의 타격감입니다. 잔에 따르고 20분 정도 지나니까 슬슬 맛있어집니다. 그래서 별4개는 줍니다. 에어링이 잘되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추사50, 글렌터렛12, 글렌알라키15 있으면 그거 먹겠습니다.

이** 님의 테이스팅 리뷰

Aroma 향

시나몬

Taste 맛

말린 과일

Finish 여운

초콜릿, 쌉쌀한

아란 포트 캐스크 피니시
130,000원
4.9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