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샷 비구매
너무 핫한 술입니다. 찔끔 찔끔 풀리는데 손에 넣기가 불가능에 가깝네요.
현대백화점에 60만원에 8월 22일 하루 나타나더니
코스트코와 보틀벙커에서 몇개씩 풀리고는 조용합니다.
현재 데일리샷에서 100만원까지 가격이 형성되어있네요.
저는 바에서 바이알로 구입했습니다.
향은 정말 달콤합니다. 과일향이 터져나올정도네요.
입에 머금으면 우선 오일리합니다, 이후 고도수 60도 답게 입안이 타들어가는, 바싹 마르는 느낌과 함께 여러 향이 찾아옵니다. 체리콜라 같기도 하고, 후추향도 있고, 우디함은 기본이고..
피니시는 깁니다. 혀의 짜릿함이 오래갑니다. 식도까지..그러면서도 바닐라와 과일향이 풍부합니다.
엄청난 명작이다! 까지는 아닙니다만 연구 많이 한 느낌이네요.
한정판이라 여러사람 안달나게 하는 브루스 러셀의 마케팅도 인기에 한몫 하겠구요.
너무 아쉬워들 말고 기회되면 마셔보는 방향으로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