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함 1974 싱글 하베스트 토니 포트

🐹
김** 님
판매처
스토어
알코홀릭 드링크 서울이수점
스토리가 있는 기념비(?)적 와인이라 사서 마셔봤습니다. 한모금 머금으면 고숙성에서 나오는 농축미와 달콤함이 즐겁습니다 다크초콜릿 맛과 과실향도 너무 좋습니다 이틀만에 완병하고 하나더 주문하려니(서울) 수입사에 문의해야한다 합니다 현재는 김포에 한병 있군요 초기 한국 할당 물량(12병)은 이미 소비되서 구할 수 없는것 같고 수입사 통해서 샵에 1~2병씩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전세계 582병 한정판인데 해외에서 구할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숙성 포트와인은 비주류 와인시장의 보석 같은 와인입니다. 앞으로도 주류시장에 편승 안되고 지금처럼 저렴하게 마실수 있길 소망합니다. 일반와인이 동일한 스토리와 숙성과정을 거쳤다면 수백만원 또는 그 이상이 됐겠죠. 샵에 추가로 한병 주문하고 비교적 구하기 쉬운 그라함 50년과 비교해보겠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달콤함 때문에 음식과의 페어링은 참 어렵군요. 그 옛날 영국신사들이 그랬던것 처럼 식사 후 시가와 함께 포트와인을 한번 즐겨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라함 1974 싱글 하베스트 토니 포트
13%
578,000원
5.0 (4)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