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최고라는 소문에 들고 온 **'다스 이스트 리슬링'** 🥂
차갑게 보관했다가 오픈하자마자 싱그러운 초록 사과랑 레몬 향이 가득 퍼지는데, 마시기 전부터 이미 리프레시되는 기분이에요.
지나치게 달지 않고 기분 좋은 산미가 입안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어떤 음식이랑 곁들여도 다 잘 어울릴 맛! 오늘 저녁 메뉴였던 해산물과도 완전 찰떡궁합이었네요.
가격도 착해서 앞으로 냉장고에 서너 병씩 쟁여두고 데일리로 마시게 될 것 같아요. 여름밤에 가볍게 한잔할 화이트 와인 찾으신다면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