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 입니다. 마셔본 위스키가 많지는 않지만 짐비 마셔보고 버번이 되게 맛있는거구나! 느끼고 가성비 입문 엔트리3대장 전에 수문장이라고 불리는 에반BIB 마셔봤습니다. 진짜 좋네요. 에반블랙을 안마셔봤지만 에반블랙도 사서 비교해보고 싶어요!
니트: 바닐라인지 카라멜인지 둘다인지 달달한 향이 확 올라오고 알콜향이 감싼다. 잔에 따라서 에어링을 하려 잔을 휙휙몇분 돌렸지만 알콜향은 약간 남아있다.
팔레트: 아~주 조금 끈적한 느낌이 있고 달달한 맛이 스으윽 스쳐지나가며 매콤함이 뒤따라서 혀안을 덮는다.
피니쉬 : 아 이게 50도란 말인가! 크으으 하며 끓어오르는 무언가를 느낌. 부드럽게 넘어갔음에도 강렬하고 쾌감이 느껴지는 괜찮은 느낌
켄터키뮬 : 버번++마운틴듀+레몬or라임액
달짝찌근한 단맛으로 상당히 맛있었음 상큼하게 마시려면 레몬액. 모히또처럼 좀 더 달큰하게 마시려면 라임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