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샘 까망 토끼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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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깨주 전통주
첫 입맛에서 전주의 모주를 한모금 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후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게 넘어가면서 끝에서 은은한 단맛이 올라오는게 만족스러웠었습니다. 분명 모주와는 차별화된 부드럽고 쌀의 단맛이 조화롭게 되어 있지만 하루지나고 리뷰를 쓰면서 다시 떠올리면 전주의 모주가 떠오르는것이 기억에 오래남을것 같습니다. 함께 먹은 안주로는 향이 약한 냉동딸기를 먹으므로써 술의 맛을 더 느껴보고자 하였습니다. 가격대비 양은 많이 아쉬운 느낌이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생각이나서 사마실것 같습니다.
술샘 까망 토끼
26%
8,200
4.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