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리뷰
오리고기와 페어링
내추럴 뉘앙스 분명 있긴하다. 미량의 브렛으로 느낄수도있지만, 마굿간 같은 뉘앙스는 내 기준에선 과하지 않고 적당.
타닌이 꽤 존재감이 있었다고 생각. 아주 실키한 피노누아를 원한다면 비추.
복합적인 earthy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 얼씨한 딸기요거트 느낌 충만.
산미는 은은한 편. 우아하진않은데 거슬리지않고 괜찮다. 마굿간 쿰쿰과 잘어울려.
막사네 보단 복합미는 부족.
가격 생각하면 좋은 대안.
5만원 초반에 구할수있다면 재구매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