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데일리샷 베스트 리뷰맥캘란 오스쿠로

🌝
이**
베스트 리뷰
데일리샷 비구매
확신의 올로로소, 약간의 토바코느낌과 열대과일느낌이 강하게 올라옴. 맥 특유의 황같은 그런 느낌도 강하고 생강스러운 스파이시함이 있습니다. 오키하기도 하고요. 사실 달달한 쉐리는 아닙니다. 생각보다 드라이하고 팔레트만 본다면 올로로소가 아니고 아메리칸을 쓰지않았나 싶을정도로. 피니시는 카카오 , 다크초콜릿, 녹차나 커피의 그 특유의 쓴맛이 입에 계속 남더라구요. 스파이시함의 정도는 생강보단 나무껍질에 좀더 가까운거같습니다. 아 탄닌감도 좀 있습니다. 근데 그 끝에 계속 남는 씁쓸한 초콜릿 피니시가 그 말차끝에 남는 그 씁쓸함 그게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기분좋은 씁쓸함 그것이 행복. 상당히 인상깊은 피니시와 현행 맥캘란 중에선 가장 낫지않을까..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 특히 달콤한 맥쉐리 특유의 강한느낌에서 씁쓸함으로 이동되는 그 과정이 인상깊었습니다. 우리가 맥켈란에서 원하는 볼륨감 풍부한 강렬한 달콤함이아닌 높은 수준감을 보여주는 극도록 정제된 모던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님의 테이스팅 리뷰

Aroma 향

다크 초콜릿, 오크, 오렌지

Taste 맛

드라이한, 꿀, 오렌지, 바닐라, 마카다미아, 나무

Finish 여운

다크 초콜릿, 긴 여운, 스파이시

3명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맥캘란 오스쿠로
2,449,000
5.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