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그란츠 트리플우드 가운데 글렌시엘 오른쪽 산토리
향 : 산토리>>>>>그란츠>글렌시엘
산토리 달콤한 꿀향이 기분좋게 압살 그란츠는 약간 건과일 뉘앙스도 조금 있고 살짝 달콤한 향(쉐리에 담갔다 뺐나? 아무튼 나는 느껴짐), 글렌시엘은 알콜부즈가 좀 있고 향이 약함 발향 올리려고 가운데 우포리 디켄터에 브리딩 하려고 1시간정도 지나면서 꿀향이 올라옴
맛: 산토리 달짝지근하고 캐러멜, 나무 몰트가 복합적임 그란츠는 약간의 피티함이 아주 뒤에 살짝 있고 태운 나무와 몰트가 복합적 후추도 있음 글렌시엘은 스파이시함과 후추가 앞에있고 나무나 달큰한 느낌은 두드러지지않음 셋중에는 매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