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리뷰
잘 구워낸 빵과, 건포도, 과일의 향과 약간의 견과류향
맛에서도 역시 건포도와 꿀향이 나고,
혀끝에 닿을 때마다, 단맛이 기분좋게 강해진다.
피니시는 건포도향과 구운 빵향이 난다.
위린이 입장에서 이렇게 복합적이고 부드러우면서 바디감도 생각보다 쫀쫀하고 끈적한 고숙성(?) 위스키를 12-13만원대에 즐길 수 있는 건 정말 최고..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정도 가성비/가심비가 아닐까 싶다..!
달달하고, 복합적인 풍미,, 위스키에서는 느끼기 힘든 구운 빵/밀가루디저트의 특별함을 원한다면 정말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