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데일리샷 베스트 리뷰산토리 올드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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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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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하바루(Havalu Corporation)
술 잡식에 능한 조주기능사 자격증 보유자예요. 이 위스키를 냉정하게 평가하자면 개봉후 첫날 : 돈값못함 셋째날 이후 : 떡상함 비싼거 안비싼거 안가리고 잘 타서 먹는 편인데요, 그래도 니트로 마시는건 얼마 안되거든요 산토리 올드위스키는 첫알콜만 빼면 기존의 스카치나 버번이랑은 아예 다른 종류의 위스키로 느껴집니다. 니트로만 마셔요 요즘에는. 1. 바닐라량의 농도가 가장 짙어서 맛이 부드럽게 느껴진다. 그러면서도 버번의 탄내는 없다. 이러한 점이 다크초콜렛을 안주로 먹을때 최고의 만족감을 줌. 2. 얼그레이같이 느끼한 계열 하이볼 최고 궁합, 과일향이 진한 하이볼은 비추(본연의 맛을 해침) 3. 피트가 약하지만 없지않고 은은함. 종합해보면 글랜피딕 12년같은 초기 알콜 빠졌을때 밸런스 좋은 위스키인데 향 계열이 글랜피딕은 과일, 이놈은 바닐라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결론 : 타 브랜드 12~15년 정도의 노즈 바디 피니쉬를 갖추었는데 6만원대이고 오래두고 먹을수록 부드러워진다? 가성비 최고라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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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올드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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