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피스코구나..라는 생각 않했으면 합니다.
바르솔 케브란타 먹어보고 구입했는데요.
타베르네로 이딸리아는 맛있고 독한 소주느낌 이었어요.
타베르네로 케브란타나 아촐라도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바르솔은 구수한 데킬라느낌이던데.
둘다 피스코사워 칵테일을 만들면 맛있어요.
바르솔은 레드와인 느낌이, 이딸리아는 화이트와인 느낌이 있구요. 소주느낌 사라집니다.
타베르네로 이딸리아는 상큼한 과일향이 조금더 느껴져서 조금더 향긋하네요.
칵테일로 드시기엔 좋은데
니트로 마시기엔 바르솔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