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통에서 바로 위스키를 추출하듯! 목제 케이스를 개봉하여 위스키를 마주할때 기분이 남다릅니다!
케이스 전면과 위스키 라벨에 커리 사인도 프린팅 되어있어 농구와 위스키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무조건!입니다.
전용잔은 중국산이라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각진 디자인은 마음에 듭니다.
맛은 달콤하고 부드러움이 물씬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에어링해서도 어떤 맛이 또 느껴질지 궁금하네요.
커리가 참여하여 테이스팅을 한 버번이라 더욱 더 의미가 남다릅니다!
감사합니다. 천천히 즐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