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과 다른점을 찾기위해 비교 시음했습니다. 먼저 오리지널 특유의 부드러움과 풍부한 과일향 그리고 시트러스와 복합적인 맛이 과연 일품 위스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뚜따 하였음에도 알코치는것도 없고 술술 넘어갔습니다. 10년도 바로 뚜따 하였음에 결은 같지만 리뉴얼12년이 더부드럽고 피니시가 길고 맛이 갚네요. 맛의 우열을 따질수는 없지만 12년만의 매력이 훨씬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 제품 다 시음후 글렌모렌지 오리지널10,12년이 왜 인기 제품인지 왜 사랑받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40년지기 친구와 밤 호수벤치에서 비교 시음하니 넘좋네요...위즐하세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