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드디어 국민맥주 카스에서도 밀맥주가?!
맛이 너무 궁금했는데 데일리샷 통해서 편하게 픽업했네요.
냉장고에서 칠링되는 것을 기다리지 못하고 집오자마자 뚜따하고 한캔 벌컥벌컥~!
카스 전용잔에 부어서 마셔봤는데 밀맥주 답게 향이 독특합니다.
뭔가 화이트한 캔 디자인과 어울리는 고소한 향?
그리고 목넘김이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다 마시고 나니 캔에 효모와 원료에 의해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니 부드럽게 캔을 회전시켜 잘 섞어먹으라는 안내문을 봤네요. (- -)
내일은 냉장고에서 칠링해서 설명대로 먹어봐야겠네요.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