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블계의 피노누아
가벼움 산뜻함은 아님. 늘어지는 가벼움.
좋은 느낌보단 보통에서 조금 좋음.
감귤류의 느낌이 드는데, 물먹는 감귤류.
향이 모여있다가 쉽게 깨짐.
맛이 아래에서 놈
위에서 산뜻하게 쪼여주는 느낌의 쇼블관 다르게 아래에서 찰랑찰랑대는 산미.
목넘김이 이지함. 주변의 자극없이 넘어가나
특징이 없다고 볼수도 있음.
그러나 원단으로 따지면 차르륵 떨어지는 느낌이라 볼수 있음. 힘있고 얇은 실크라기보단 샥..
아주 얇은 샤 원단? 보단 부드러운...
싫진 않지만 누군가에게 권하긴 어려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