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감은 벤로막10보다 부족한데도 잘잡힌 피트의 캐릭터와 스모키에 달달한 과일 특히 시트러스한 느낌도 있고 피트답게 겁나짠맛이 단짠단짠 살짝 매콤한 후추의 뉘앙스에 막 오픈한 50도에 비해 너무나 목넘김이 좋고 맛있고 잔잔하지만 긴 피니쉬로 마무리 해주네요.
달지만 정말 짠맛이 강하고 부드럽고 튀지 않아 목넘김이 정말 좋고 잔잔한 피니쉬가 정말 즐겁게 해주네요 이번 주류상회 이벤트로 5만원대라니 정말 즐겁습니다.
브룩라디 아일라발리 2011에서 피트가 더해진 꽉찬맛이 정말 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