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주 백자 도자기 전용잔 패키지
Cheong Myeong Ju Porcelain Dojagi Glass Set

청명주 백자 도자기 전용잔 패키지

44,000
판매처
스토어
술25 포항두호점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로 17 1층
픽업일
6/24(월)준비완료 예정

리뷰 2

산뜻하고 누룩향이 일품입니다. 도자기잔과 술병이 예뻐 재구매의향 있습니다. 한두개정도면 재구매하겠지만 그게아니면 다른 종류의 청명주가 더 나을 듯 싶습니다.
임**님

Tasting Notes

Aroma

꽃, 과일, 산뜻한

Taste

달콤한, 새콤한, 산미, 누룩, 감칠맛

Finish

여운
부드러운, 깔끔한, 온화한

Information

종류

약주

용량

500ml

도수

17%

국가

대한민국

구성

청명주 1병 + 전용잔 2개

케이스

있음
우리술 선물 이미지 1

전통 방식으로 재현된 청명주

'청명주 백자 도자기 전용잔 패키지'는 백자에 담긴 중원당 '청명주' 한 병과 전용 도자기 잔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술이 담긴 백자는 전통 문양이 새겨져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전용 잔 또한 백자로, 독특한 문양과 술 명칭이 새겨져 있으며, 세련되면서 전통적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중원당 '청명주'는 밝은 밀짚 색의 약주입니다. 2022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한 상품이죠. 청명절은 24절기 중 하나로 음력 3월에 해당합니다. 청명주는 청명절에 담그는 술로, 맛이 뛰어나 조선 시대에 굉장한 인기를 끌었는데요. 일제강점기에 잠시 맥이 끊겼다고 합니다. 중원당 '청명주'는 전통 방식을 토대로 재현됐으며, 맥이 끊겼던 청명주의 계보를 잇고 있습니다.

우리술 전용잔 이미지 2

전통과 역사가 담긴 중원당 '청명주'

중원당 '청명주'는 그윽한 과일 향과 농밀한 산미, 부드럽고 깊은 단맛이 매력적입니다. 이는 인공감미료 없이 만들어 낸 순수한 술의 맛으로, 끝맛이 불쾌하지 않고 산뜻합니다. 냉장고에 넣어 술 자체를 차갑게 만들거나, 얼음을 넣어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중원당 '청명주'는 취향을 타지 않는 술입니다. 친구들끼리 가볍게 마셔도 좋고, 품격이 높아 대접하는 자리에서 마셔도 좋습니다. 담백한 해산물 요리와 함께 마시거나, 식전주로 마셔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술 잔 세트 이미지 3
우리술 전용잔 세트 이미지 4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중원당

1986년, 고 김양배 씨는 민간약방문 '향전록'을 참고해 일제강점기 시절에 맥이 끊겼던 청명주를 재현했습니다. 청명주는 1993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됐는데요. 고 김양배 씨의 뒤를 이어 청명주 기능보유자로 지정된 김영기 옹이 중원당을 이끌었습니다. 현재는 김영기 옹의 뒤를 이어 김영섭 대표가 중원당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중원당은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을 포함해 총 네 번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했고, <2022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에서 '청명주'로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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