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킨 레어
Firkin Rare

펄킨 레어

245,000
판매처
스토어
몰트&캐스크 청담점(Cork & Barrel)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4-20 1층 163호
픽업일
3/4(월)준비완료 예정

리뷰 3

뚜따 할때부터 달달한 냄새가 올라오면서 기분좋은 과일맛이 나네요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면서 맛있습니다
김**님

Tasting Notes

Aroma

몰트, 오크, 사과

Taste

감귤, 시트러스, 스파이시, 자두

Finish

여운
몰트, 포도, 달콤한, 균형 잡힌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8.9%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펄킨 레어 이미지 1

특별함이 가득한 '펄킨 레어'

'펄킨 레어'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증류소, 티니닉 증류소에서 2009년에 증류한 원액으로 이루어진 독립 병입 위스키입니다. '펄킨 레어'는 특별한 숙성을 거칩니다. 펄킨의 시그니처 캐스크인 1st fill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을 거친 뒤 새 프렌치 캐스크의 스테이브(Stave)를 스코틀랜드에서 수작업으로 조립한 뒤 숙성시킵니다.

 

1st fill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는 숯의 깊고 스모키한 향과 함께 바닐라 향을 머금고 있으며, 새 프렌치 캐스크는 살짝 구운 숯의 향과 향긋한 모카 커피 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숙성이 끝난 후에는 토니 포트 캐스크에 추가 숙성하여 달콤한 과일 풍미를 더하고 논 칠 필터에 내추럴 컬러로 완성했습니다. 크리미한 질감과 자두와 포도의 풍미가 풍성하게 느껴지는 '펄킨 레어'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내추럴 컬러(Natural Color) : 위스키에 캐러멜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색상을 말합니다. 캐러멜 색소는 풍미 강화가 아닌 색상 조절 목적으로 사용되며, 국가와 지역별로 위스키에 캐러멜 색소를 첨가할 수 있는 양에 대한 제한과 규정이 있습니다.

**비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 위스키 원액을 필터링하지 않아 맛과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방법.

싱글몰트 위스키 펄킨 레어 이미지 2

조니워커 성공의 중심, 마이크 콜링스가 지휘하는 펄킨

독립 병입사 펄킨의 '마이크 콜링스'는 약 반세기 동안 위스키 산업에 종사한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와인 산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시작된 그의 여정은 디아지오에서 꽃을 피우게 되었으며, 1990년대에 조니워커 블루를 기획하고 출시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는 28개의 디아지오 증류소 중, 각각 다른 지역의 6개 증류소를 선택하여 클래식 몰트 시리즈를 완성했습니다. 클래식 몰트 시리즈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글렌킨치, 달위니, 크라겐모어, 오반, 탈리스커, 라가불린이죠. 그리고 1990년대 중반에는 그의 역작 중 하나인 조니워커 그린을 만들었으며, 클래식 몰트 시리즈의 디스틸러리 에디션도 만들게 됩니다.

 

숙성 연수가 없는 NAS 위스키 중 처음으로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를 만들었던 마이크 콜링스. 그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다양한 캐스크를 사용하며 혁신적인 위스키를 창조하고 있죠. '위스키' 하면 빠질 수 없는 인물 중 하나, '마이크 콜링스'가 지휘하는 펄킨을 주목하길 바랍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펄킨 레어 이미지 3

하이랜드의 숨겨진 보석, 티니닉

노스 하이랜드(THe North Highlands), 글렌모렌지, 크라이넬리쉬, 달모어 등 훌륭한 증류소들이 위치한 지역이죠.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작은 마을 알네스(Alness)에 티니닉 증류소(Teaninich)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티니닉 증류소는 다채로운 허브의 향과 이국적인 향신료 향, 입 안을 가득 채우는 풍부하고 우아한 과일 풍미를 지닌 원액을 생산합니다. 티니닉 증류소의 뛰어난 풍미를 지니고 있지만, 원액 대부분이 조니워커의 키몰트로 사용되어 쉽게 만나보기 힘듭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