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위니 15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Dalwhinnie 15yo & The Famous Grouse

달위니 15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121,000
판매처
스토어
글라스보틀 영통점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로 102 1층 104호
픽업일
6/18(화)준비완료 예정

Information

상품명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종류

블렌디드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0%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없음
위스키 달위니 15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이미지 1

차갑게 즐기면 더 맛있는 달위니 15년

달위니는 '만남의 장소'라는 뜻으로, 스코틀랜드에서도 높은 지대, 여러 산맥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여 달위니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높은 지대에 위치하여 1년 내내 평균 기온의 차이가 크지 않아, 밸런스가 좋은 위스키를 생산해내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죠.

 

'달위니 15년'은 벌꿀의 달콤함과 바닐라, 감귤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특히 차가운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마시면, 진득해진 점도와 함께 달위니 15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위스키 달위니 15년 & 더 페이머스 그라우스 이미지 2

시작은 'The grouse(더 그라우스)'였습니다. 1897년, 이 위스키가 세상에 나올 당시, 상류계급 사이에는 뇌조(grouse) 사냥이 크게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창업자 메슈 글로우그(Matthew Gloag)는 이 상류계급을 겨냥하기 위해 라벨에 뇌조를 그려넣고, 위스키의 이름을 'The grouse'로 지었는데요. 그 작전은 실로 완벽했습니다. 사냥을 하던 상류계급에서부터 시작해 그 맛이 입소문을 타며 점차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던거죠. 마침내, 사람들 사이에서 '그 유명한 뇌조 위스키'로 불리게 되었고 지금의 'The Famous Grouse(더 페이머스 그라우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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