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4% 상품] 라프로익 25년 CS
Laphroaig 25yo CS

[53.4% 상품] 라프로익 25년 CS

1,180,000
판매처
스토어
케이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100 지하
픽업일
7/22(월)준비완료 예정
안내
출시 시기에 따라 캐스크 정보와 도수가 상이하므로,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뷰 1

임**님

Tasting Notes

Aroma

스파이시, 스모키, 피트, 헤더

Taste

레몬, 마지팬, 바닐라, 향신료, 후추

Finish

여운
사과, 미네랄리티, 피트, 후추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5~54%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아일라섬

케이스

있음
위스키 [53.4% 상품] 라프로익 25년 CS 이미지 1

Laphroaig 25yo Cask Strength

'라프로익 25년 CS'는 고숙성에 걸맞게 깊고 풍부한 맛과 뛰어난 균형감을 자랑합니다. 이 제품을 한 모금 머금으면 눈앞에 아일라섬이 펼쳐지듯 거센 바닷바람과 피트 향이 느껴지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한정된 수량만 병입되며, 견고한 우드 케이스에 담겨있어 높은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위스키 [53.4% 상품] 라프로익 25년 CS 이미지 2

Love or Hate, There is no in Between

'드넓은 만의 아름다운 습지'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는 라프로익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방에서 20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위스키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웃한 증류소인 아드벡, 라가불린 증류소와 함께 개성이 강한 아일라 위스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죠.

 

라프로익은 그 중에서도 파워풀하고 터프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스모키하고도 피트한 향과 함께 바다 내음이 치고 들어 오는데, 그 향이 은은하게 퍼지기 보다 마치 지뢰가 터지듯 입 안에서 폭발하듯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Love or Hate, There is no in Between'이라는 라프로익 광고 문구가 대변하듯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리는 위스키입니다. 이러한 라프로익 증류소는 아일라 지역의 증류소로는 유일하게 로얄 워런트를 수여 받은 증류소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