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랭 퍼스트 에디션 크레이겔러키 14년
Hunter Laing First Edition Craigellachie 14yo

헌터랭 퍼스트 에디션 크레이겔러키 14년

244,000
10%
272,000
판매처
파트너
크라운호프 연산점
부산 연제구 고분로31번길 14 1층 크라운호프 연산점 (연산동)
픽업일
2/29(목)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풍부한, 블랙베리, 신선한, 달콤한

Taste

라즈베리, 달콤한, 토피, 진한, 홍차

Finish

여운
긴 여운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56.9%

국가

스코틀랜드

케이스

있음

Dailyshot's Comment

'헌터랭 퍼스트 에디션 크레이겔러키 14년'은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크레이겔러키 증류소에서 2007년에 증류되어 셰리 버트에서 숙성되어, 2022년에 병입된 전 세계 단 553병 한정 수량의 헌터랭 독립병입 위스키입니다. 마시기 전 코 끝에서 풍부하고 신선한 블랙베리 향으로 시작하여 라즈베리, 진하고 달콤한 토피, 얼그레이 등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길고 드라이한 피니시로 다채로운 풍미가 느껴지는 '헌터랭 퍼스트 에디션 크레이갤러키 14년'을 지금 바로 데일리샷에서 만나보세요!

싱글몰트 위스키 헌터랭 퍼스트 에디션 크레이겔러키 14년 이미지 2

Features

크라이갤러키 증류소는 위스키 붐이 한창이던 1891년 알렉산더 에드워드(Alexander Edward)와 피터 맥키(Peter Mackie)가 함께 설립했습니다. 알렉산더 에드워드는 5년 뒤인 1896년 올트모어 증류소를 세우는 그 에드워드가 맞습니다. 이후 크라이갤러키 증류소는 디아지오를 거쳐 바카디의 소유가 되었고요. 올트모어, 애버펠디, 로열 브라클라, 맥더프와 함께 바카디의 다섯 싱글몰트 위스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가족 경영으로 3대째로 접어든 스코틀랜드 독립병입자 헌터랭(Hunter & Laing)은 위스키라는 분야의 반세기를 경험한 Stewert Hunter Laing이 회사를 창립하였고 여전히 열정과 에너지로 헌터랭 컴퍼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의 아들인 Andrew Laing과 Sccot Laing의 글로벌 도약의 접근을 통해 위스키 캐스크/보틀링 전문 브랜드로서 미래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퍼스트 에디션(The First Edition) 라인업은 스튜어트의 아들인 앤드류가 릴리즈한 싱글캐스크 보틀링으로서 그의 탁월한 초이스가 돋보이는 라인입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