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스톤 올라 덥 16년
Harviestoun Ola Dubh 16 Yo

하비스톤 올라 덥 16년

16,000
판매처
스토어
리밋 바틀샵 해리단길점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길 11 1층 113호
픽업일
2/26(월)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커피, 초콜릿, 오크

Taste

에스프레소, 커피

Finish

여운
초콜릿, 풍성한

Information

종류

맥주

용량

330ml

도수

8%

국가

영국

케이스

없음
에일 맥주 하비스톤 올라 덥 16년 이미지 1

Dailyshot's Comment

'하비스톤 올라 덥 16년'은 하이랜드 파크 16년 오크통에 담아 숙성한 흑맥주로, 하이랜드 파크 숙성 연수를 맥주 이름에 표기한 것입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하이랜드 파크 16년을 보기 어려운데요. 이처럼 올라 덥 16도 오크통 수급이 일정치 않아 한정 수량만 생산되는 귀한 맥주입니다. 그래서 올라 덥의 라벨마다 일련번호가 있고, 위스키 회사의 우드 마스터와 맥주 회사의 헤드 브루어가 라벨에 서명했을 정도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이 맥주들의 원액은 모두 같지만, 오크통 속 위스키의 숙성 연수에 따라 제각각 맛이 다릅니다. '올라 덥 16'은 에스프레소처럼 진한 커피 향을 자랑하지요. 또한 올라 덥 맥주 병목에 하이랜드 파크 위스키 노트가 종이로 달려있어서 실제로 느낀 맛과 노트를 비교하면서 시음해도 좋습니다.

올라 덥은 전 세계 맥주 리뷰 사이트 'Ratebeer'에서 만점에 가까운 99점을 받았으며, 영국의 유명 맥주 평론가가 쓴 '당신이 죽기 전에 마셔 보아야 할 1001가지 맥주(1001 beers to try before you die)'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뛰어난 맛과 퀄리티를 인정받은 올라 덥 맥주를 데일리샷에서 만나보세요.

에일 맥주 하비스톤 올라 덥 16년 이미지 2

Features

싱글몰트 위스키 캐스크(오크통)에서 숙성한 맥주를 보셨나요?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일 맥주 양조장인 하비스톤에서 '하이랜드 파크'의 오크통에 숙성시킨 재미있는 맥주를 선보였습니다. 그 맥주는 바로 '올라 덥(Ola Dubh)'입니다. 올라 덥은 게일어로 검은 오일(Black Oil)을 의미하는데요. 엔진을 돌리는데 필요한 오일처럼, 사람의 몸을 원활하게 하고 에너지를 주는 검은 색상의 맥주라는 뜻이죠.

올라 덥의 맥주 스타일은 '올드 에일(Old Ale)'입니다. 옛날식 맥주가 아닌, 오래 숙성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이 올라 덥은 맥주병을 따는 순간 코끝을 찌를 정도로 느껴지는 위스키 향과 혀에서 느껴지는 위스키 맛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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