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
Balvenie Caribbean Cask 14yo & The Glen Grant 15yo Batch Strength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

310,000
판매처
스토어
로랜드 주류상회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곡1로56번길 3, 201호
픽업일
2/29(목)준비완료 예정

리뷰 1

박**님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
싱글몰트 위스키 글랜그란트 이미지 1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더 발베니'는 글렌피딕을 만드는 윌리엄 그랜트 사(社)에서 1892년에 글렌피딕을 이은 증류 공장으로, 보리 재배와 맥아 제조, 병에 원액을 주입하는 최종 단계까지 일관적으로 수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공정이 자동화 되어 있으며 증류기를 가열할 때 가스를 사용하는 글렌피딕과는 달리, 발베니는 시작부터 끝까지 전 과정이 사람에 의해 진행되며 증류기 가열을 위해 증기를 사용하는 것이 글렌피딕과 발베니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오로지 수작업으로만 진행되는 발베니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빛을 발하는 하나의 마스터피스입니다.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은 인내의 숙성과정 14년을 버텨온 발베니의 또다른 역작입니다. 엄격하게 고르고 직접 블렌딩까지 한 웨스트인디언 럼을 오크통에 넣고 숙성시켰습니다. 럼이 익으면서 오크통에 럼의 향기가 스며들었고, 다음에는 그 오크통에서 럼을 빼내고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14년 넘게 숙성시킨 발베니 위스키를 넣어 추가 숙성시켰습니다. 그 결과, 바닐라 향과 달콤한 토피 향이 절묘하게 어울리고, 아주 온화한 피니시를 지닌 마법 같은 위스키가 태어났습니다. 발베니는 캐리비안 럼의 향취를 품은 이 위스키를 '캐리비안 캐스크 14년'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 이미지 2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

글렌그란트에서 50%의 높은 도수, 배치 스트렝스(Batch Strength)를 출시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원래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는 미국에서만 소량 출시됐으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국내에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마스터 디스틸러 '데니스 말콤(Dennis Malcolm)'의 60년 위스키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는 1st Fill 버번 오크통에서 최소 15년 이상 숙성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배치 스트렝스(Batch Strength)란 최고의 위스키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스터 디스틸러가 설정한 최적의 도수(ABV)를 뜻합니다. 또한 비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 방식을 통해 위스키의 풍미를 최대한 살렸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는 섬세한 꽃향기와 멜론, 살구, 사과, 고소한 견과류의 맛이 느껴집니다. 마치 과수원을 거닐듯 풍성한 과일 향이 미각을 자극합니다. 강렬한 맛과 향, 그리고 섬세한 질감까지 모두 사로잡았죠. '더 글렌그란트 15년 배치 스트렝스'는 뛰어난 맛을 인정받아 짐 머레이의 위스키 바이블에서 '올해 최고의 스카치 위스키' 상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2020년 New York International Spirits Competition 금상

*2019년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더블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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