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리악 30년(구형)

Tasting Notes
Aroma
향Taste
맛Finish
여운Information
종류
용량
도수
국가
케이스

오래 전 피트 스타일을 지금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
벤리악 30년은 피티드 싱글몰트 위스키로, 피트 향과 과일, 바닐라, 스파이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고숙성 위스키입니다. 피트를 태울 때 만들어지는 달콤한 스모크와 향긋한 스파이스가 맥아에 배어 독특한 조화를 이루며, 스페이사이드 숲에서 피워 올린 캠프파이어를 떠올리게 하는 은은한 스모키가 특징입니다.
향에서는 야생 꿀과 피트 노트가 먼저 올라오고 뒤이어 크리미한 바닐라와 여름 과일, 약간의 코코아 같은 뉘앙스가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맛에서는 고숙성 특유의 깊은 질감과 단향, 스모크, 스파이스가 균형 있게 펼쳐지며, 마무리는 오래 이어지는 여운이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이전 스타일의 피티드 위스키를 오늘날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고숙성 위스키입니다.

원액과 캐스크에 대한 조예가 깊은 벤리악 증류소
1898년, 존 더프에 의해 설립된 벤리악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심장부에 위치해있습니다. 벤리악은 '붉은 사슴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사슴들로 인해 울긋불긋하게 보이던 지역 특성을 이름에 담고 있습니다.
벤리악은 오랜 전통에 기반한 증류 과정을 통해 세 가지 다른 스타일의 위스키를 생산합니다. 클래식한 언피티드(Unpeated), 하이랜드 피티드(Peated) 그리고 세 번 증류하는 트리플 증류가 그것이죠. 이와 함께 전 세계에서 엄선한 다양한 캐스크들이 결합되어 다양한 풍미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완성합니다.
또한 벤리악은 세계적인 위스키 평론가인 짐 머레이로부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섬세하고 복합적인 위스키를 만드는 증류소'로 호평받았으며, 2015년 위스키 매거진 아이콘스(Icons of Whisky)에서 <올해의 글로벌 증류소>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전통과 명성은 오늘날 실력있는 마스터 디스틸러 레이첼 베리의 지도 아래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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