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6 제임스 E.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
1776 James E.Pepper Barrel Proof Straight Bourbon

1776 제임스 E.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

155,000
판매처
스토어
캐스크앤뀌베
부산 남구 분포로 145 더블유 스퀘어동 1층 1069호 (나막집 옆)
픽업일
3/4(월)준비완료 예정

리뷰 17

받고 바로 뚜따해서 4잔 마셨습니다. 첫잔은 알콜치는거 하나도 없고 굉장히 산뜻한 바닐라향이 올라오는데 이게 B.P 가 맞나 싶었습니다 ㅎㅎ 향이 산뜻하다보니 맛에서도 굉장히 깔끔하다는 느낌이 났습니다. 보통 고도수 대의 버번은 입 안에서도 타격감이 느껴지는데 얘는 입에 머금고 굴려봐도 거부감 없는게 과연 정말 B.P 가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또 확인 했습니다. 바디감이 약간 가벼운가.. 싶은데 그건 또 아니고.. 묵진하진 않습니다. 이게 좀 신기하더군요 굳이 표현하자면 밸런스가 좋다고 말하고 싶은데 제가 주력이 좀 짧아 표현이 다채롭지가 않네요 피니쉬도 은은하게 계속 여운이 남는데 라이 위스키의 약간 풀맛 같은 쌉쌀함에서 쓴맛만 빼고 느껴 진달까.. 물론 바닐라가 90% 이긴 하지만 한 모금 마시고 어라.. 하며 바로 두 모금 마신건 얘가 처음 입니다. 버번 좋아 하시면 꼭 드셔 보세요 참고로 저는 버번파 입니다 ^^
도**님

Tasting Notes

Aroma

캐러멜, 바닐라, 라임, 체리

Taste

견과류, 고소한, 땅콩, 아몬드, 체리, 구운 설탕, 오크

Finish

여운
시나몬, 스모키, 달콤한

Information

종류

버번 위스키

용량

750ml

도수

57.8~58%

국가

미국

케이스

없음
아메리칸(버번) 위스키 1776 제임스 E.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 이미지 1

물을 타지 않은 배럴 프루프(Barrel Proof) - 1776의 배럴 프루프 버번 위스키를 소개합니다

'1776 제임스 E. 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은 '제임스 E. 페퍼 버번'의 캐스크 스트렝스 버전의 위스키입니다. '1776 제임스 E. 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은 압도적인 타격감을 자랑함과 동시에 기존 '1776 제임스 E. 페퍼 버번'에서 느낄 수 있는 캐러멜과 바닐라와 같은 풍미 또한 지니고 있어 클래식 버번 위스키의 오리지널 풍미를 자랑합니다.

아메리칸(버번) 위스키 1776 제임스 E.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 이미지 2

1776 제임스 E. 페퍼 시리즈를 즐기시는 분들을 위해

올해 1776 제임스 E. 페퍼 증류소가 내놓은 2가지의 배럴 프루프 상품을 데일리샷에서 단독으로 소개합니다. 1776 제임스 E. 페퍼 시리즈는 버번, 라이, 그리고 싱글 배럴 라이로 이어지는데요. 3종 모두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특히 홈텐딩을 즐기시는 분들의 클래식 칵테일의 기주로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1776 제임스 E.페퍼의 배럴 프루프 상품은 매년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상품으로, 작년 데일리샷에서도 한정 수량이 입고되자마자 품절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고도수의 라이 위스키와 버번 위스키를 즐기시는 분들에게 1776 제임스 E. 페퍼 배럴 프루프는 없어서 못 구하는 위스키이자, 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압도적인 풍미를 선사하는 위스키이기도 하죠. 특히 올해 '1776 제임스 E. 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은 극소량 생산되어 올해가 지나면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위스키일 것 입니다.

기존에 1776 제임스 E. 페퍼 시리즈를 즐기시는 분들이 이번 배럴 프루프 버전을 접한다면 1776 시리즈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을 장담할 수 있습니다. 금주법 이전 켄터키를 주름 잡았던 이 프리미엄 위스키의 있는 그대로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1776 제임스 E. 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아메리칸(버번) 위스키 1776 제임스 E.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 이미지 3

18~19세기 미국으로 떠나보세요!

1776년, 제임스 E. 페퍼가 칵테일 올드 패션드(Old Fashioned)를 처음 만든 인물이라는 것은 너무나 유명한 일화입니다. 당시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맨하탄에 머물던 제임스 E. 페퍼는 유명 바텐더와 함께 이 칵테일을 개발했습니다. 이후 미국 명사들에게 극찬받으며 레시피가 멀리 퍼져나갔고, 그가 만든 위스키에 'Old 1776'이라는 별명도 붙게 됩니다. 이 'Old 1776'의 매쉬빌과 제조법을 거의 완벽하게 복원해 낸 현재의 1776 제임스 E. 페퍼 위스키들, 그리고 이 '1776 제임스 E. 페퍼 배럴 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은 여러분을 곧장 18~19세기의 미국으로 데려갑니다.
 

데일리샷은 통신판매수단제공자이며, 각 제휴 업체가 판매 주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