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고인 21년(구형)
Glengoyne 21yo

글렌고인 21년(구형)

780,000
판매처
스토어
가자주류 구월본점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742-1
픽업일
2/29(목)준비완료 예정

Tasting Notes

Aroma

꿀, 사과, 셰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토피

Taste

과일, 균형 잡힌, 오크, 풍부한

Finish

여운
긴 여운, 셰리, 스파이시, 시나몬

Information

종류

싱글몰트 위스키

용량

700ml

도수

43%

국가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케이스

있음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고인 21년(구형) 이미지 1

글렌고인의 팬들이 사랑하는 위스키

글렌고인 증류소의 팬들은 그들이 글렌고인을 좋아하는 이유로 이 위스키를 꼽곤 합니다. 바로 '글렌고인 21년'입니다. 진한 구릿빛을 띤 글렌고인 21년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꿀, 그리고 프루티함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특별히 핸드 셀렉한 퍼스트 필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에서 21년간 숙성을 거쳐 균형감 좋은 셰리 위스키 글렌고인 21년이 탄생했습니다. 강렬하고 드라이한 스파이시 피니시 덕분에 이 위스키는 저녁을 먹고 난 뒤에 드시면 딱이랍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고인 21년(구형) 이미지 2

글렌고인의 방식, "The Long way is the right way"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로우랜드의 경계선에 위치한 글렌고인 증류소는 1833년 설립 후 현재까지 전통적인 제조방식을 오랜 시간 이어오며 글렌고인 위스키 특유의 맛과 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증류는 하이랜드에서, 숙성은 로우랜드에서 진행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으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지닌 증류소로도 유명합니다. 

 

시간만큼 귀중한 것은 없다고 믿는다는 글렌고인 증류소. 위스키 생산 과정의 다양한 부분에서, 그들의 철학을 오롯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Our barley is only ever dried by air"

이른바 '언피티드 위스키의 끝판왕'이라고도 불리는 글렌고인은 몰트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몰트 건조 과정에서 피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긴 시간 동안 오직 자연 바람에 의지해 몰트를 건조합니다. 

 

"Our stills are the slowest in scotland"

글렌고인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느린 증류 속도를 가진 것으로 유명합니다. 대부분의 증류소에서 분 당 약 10~15리터를 증류하고 있는 것과 달리, 분 당 약 4~5리터를 증류하는 느린 증류 방식을 택한 것이죠. 이를 통해 증류기 내에서 섬세한 맛과 미묘한 향의 발현을 풍부하게 이뤄냈고, 프루티한 풍미를 극대화했습니다. 

 

"Our casks take six years to prepare"

글렌고인 위스키 숙성에 사용하는 오크통은 기성품이 아닌 별도로 제작한 것을 사용합니다. 나무의 벌목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해 글렌고인 위스키만을 위한 캐스크를 제작해 사용하며, 이를 통해 남다른 품질을 유지하고자 노력합니다.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고인 21년(구형)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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